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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와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믿음, 소망, 사랑으로
여러분을 가족같이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웰니스병원은 전문화된 진료와 특화된 의료서비스를 통해 고객님의 마음까지 함께 치료해 드립니다.
항문이 붓고 아프신가요?
  • 웰니스병원만의 치질수술
  • 01

    3단계 무통마취 시스템
    (마취연고→무통마취→본마취)
  • 02

    바나나클립을 이용한 결찰
  • 03

    치질 수술 후 통증을 줄여주는 항문 보톡스
  • 04

    적은 통증과 빠른 회복을 돕는 TST
    (선택적 치핵절제술)
  • 05

    정밀 진단이 가능한 3D 항문초음파
1
치핵정의는?
치핵이란 항문 속의 혈관이 어떤 원인으로 인하여 확장되면서 혈관을 덮고 있는 항문점막이 늘어나 커지게 되고 심하면 항문에서 출혈이 발생하거나 점막이 항문 밖으로 돌출되는 병을 말합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병 중에서 가장 흔한 병의 하나로 오랜 역사를 통해 짓궂게 인간을 괴롭혀 왔으며 전체 인구의 약 1/3 내지 1/2 정도가 사는 동안 치핵이 나타납니다.
2
치핵원인은?

미끄럼 이론(sliding theory)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항문의 점막 아래에 있는 근육을 지지하는 해부학적 구조가 약해집니다.
왜냐면 매일 대변을 보게 되면 대변이 항문점막에 마찰을 일으키게 되고, 그러다 보니 항문에서 약 2cm 안쪽에 있는 정상적인 치핵조직이
미끄러지거나(sliding) 탈출하게(prolapse) 됩니다. 실제로 30대가 되면 항문 점막을 근육에 붙여 주는
지지조직(suspensory ligament)이 퇴화 한다는 사실이 현미경적으로 확인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정맥류 이론(varicose theory), 즉 항문의 혈관이 부어 올라 치핵이 생긴다는 이론이 정설이었으나
현재는 미끄럼 이론이 정설로 받아 들여 지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항문 안에 혈관이 아주 잘 발달된 부드럽지만 질긴 점막조직이 존재합니다. 이것이 대변이 나올 때
항문내벽이 손상되는 것을 막아줍니다. 이를 항문 쿠션(anal cushion=내치정맥총)이라고 하는데,
치핵이란 바로 이러한 정상 쿠션이 비정상적으로 커진 쿠션으로 바뀐 상태를 말합니다.
즉 항문 쿠션 속의 혈관이 확장되고 이에 따라 점막이 늘어나고 커져서 아래로 밀려 내려온 상태를 의미합니다.
3
치핵증상은?
  • 1

    출혈

  • 2

    탈항(항문점막의 탈출)

  • 3

    통증

어떤 불편함이든지 항문에 문제가 있는 환자분들은 의사에게 '치핵'이
있다고 호소하십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 치핵이 아닌 다른 질환들이
발견되기도 합니다. 환자분의 증상을 주의깊게 듣고 또 조사하면
대부분의 경우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가 있답니다.
치핵과 관련된 증상들에는 출혈, 탈항, 통증, 불완전 배변감(=잔변감),
점액분비, 항문 주위 위생의 어려움 (즉 배변 후 항문을 깨끗이 닦기가
힘들다는 뜻), 미용상의 변형, 항문 소양증
등이 있습니다.
항문출혈

항문출혈

내치핵(1도)에서 발생하고 대게 선홍색이며 주로 배변이 끝나고 마지막에 출혈이 됩니다. 출혈이 없으면 치핵이라고 정의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 출혈입니다.
출혈양이 적을 때는 배변 후 휴지에 묻는 정도이나 심해지면 방울방울 변기에 떨어지기도 하고 더 심해지면 물총을 쏘듯 항문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기도 합니다.
통증이 심한 항문 출혈은 치핵이 아닌 치열(항문이 찢어지는 질환)인 경우가 더 많고, 출혈의 색깔이 밝은 선홍색이 아니고 어둡고 진한 붉은 색인 경우 항문에서의 출혈이 아니고 대장이나 직장에서 나오는 출혈인 경우가 더 많습니다.
직장암이나 대장암의 경우 진한 색깔의 출혈이 대변과 섞여 나오게 됩니다.
탈항

탈항

출혈만 일으키던 내치핵이 점점 더 커지면서 항문 밖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경우도 있으나
출혈 없이 탈항만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배변 후 탈항 되었던 내치핵이 저절로 항문 안으로 들어가게 되면
내치핵 2도라고 하고 손으로 밀어 넣어야 하는 경우는 3도, 그리고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는 경우는 4도라고 합니다.
  • 1

    내치핵 1도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오지
    않으며 가끔 출혈이 있다
  • 2

    내치핵 2도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왔다가 저절로 들어간다.
  • 3

    내치핵 3도

    치핵을 안으로
    밀어 넣어야 들어간다.
  • 4

    내치핵 4도

    치핵을 밀어 넣어도
    들어가지 않으며
    괴사 및 통증이 유발된다.
임신할 때

임신할 때

치핵이 잘 생기거나 심해지는 이유도 이러한 압력의 변화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따라서 예방은 배변 시 힘을 많이 주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변비가 없어야 합니다.
한편, 외치핵은 육안적으로 항상 항문에 덩어리가 있는 것으로
약간 불편한 느낌을 갖게 합니다. 그러다가 치핵 안의 작은 혈관이
터져 그 안에서 피가 굳으면(혈전=피떡) 심한 통증과 함께 딱딱한
혹처럼 만져집니다. 이를 "혈전성 외치핵"이라고 합니다.

혈전성 외치핵

술을 많이 드신 후, 심한 변비로 화장실에서 힘을 많이 쓰신 후, 추운 겨울에 차가운 곳에
앉아 계신 후에 혈전성 외치핵이 잘 생기게 됩니다.
그 밖의 치핵 증상으로는 점액성 분비물과 가려움증이 있습니다.
내치핵이 있는 경우에는 항문 안에 있는 점액이 탈항과 함께 묻어 나올 수 있어 항문 주위에 분비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외치핵의 경우에도 배변 후 세정이 깨끗이 안 되기 때문에 불순물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두 가지 경우 모두에서 가려움증이 생기는 것은 당연한 현상일 것입니다.
4
치핵진단은?
  • 1

    문진

    환자의 증상 (피의 색깔,
    배변과의 관계, 통증 유무 등)
  • 2

    진찰체위 (심스 포지션)

    진찰대에 옆으로 누워 검사를 받게 되는데
    이는 육안적으로 점막이
    탈항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기 위함입니다.
의사의 손가락을 이용하여 항문 속에 치핵과 구분되는 다른 혹이 있는가를 검사(항문수지검사) 후
항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전자 항문경(전자항문경 기계)을 이용하여 치핵이 있는가를 검사
하게 됩니다.
이것은 치핵이 있다면 어느 정도 심한가를 직접 관찰하는 것으로 치핵을 정확히 진단할 수 있습니다.
전자 항문경으로 진찰이 끝난 후 진료실로 다시 돌아와 환자분과 함께 모니터를 보면서 결과를 설명 듣게 됩니다.
* 전자 항문경검사 : 항문의 진단에 가장 좋은 검사로 항문경을 이용하여 항문 안을 관찰하는 방법입니다. 과거에는 항문 안을 벌리는 기계를 넣고 의사가 눈으로 들여다보는 방법을 사용하였으나 요즘은 모니터와 연결되어 직접 환자와 의사가 같이 보며 설명하거나 화상 자료를 보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항문경은 조명을 할 수 있으며 약 20배까지 확대가 가능하므로 아주 작은 미세한 병변까지도 진단이 가능하며 다른 전 처치 없이 바로 검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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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핵치료는?
비수술

치핵의 비수술적 치료

  • · 수분 섭취와 식이요법: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들(과일, 야채, 콩, 현미 등)을 많이 섭취하면 대변의 부피가
    커지게 되고 부드러워 집니다.
  • · 운동:

    인체의 오장육부를 움직이는 운동, 즉 유산소 운동(달리기 또는 빠르게 걷기)을 하루 30분 정도 하시면
    대장의 운동이 원활하게 됩니다.
  • · 좌욕:

    좌욕은 항문 괄약근을 이완시킴으로써 근육 경련으로 인한 통증을 경감시키며 항문 부위를 청결히 세척하고
    혈액 순환을 촉진시켜, 항문에 생긴 혈전의 용해나 상처의 치유를 촉진시켜 줍니다.
  • · 약물요법(내복약):

    원활한 배변을 위해 섬유질이 많은 팽창성 재제나 변완화제를 복용합니다.
  • · 연고 및 좌약:

    항문 주위에 바르거나 항문내로 삽입하는 약으로 항문의 혈액 순환과 염증 감소를 목적으로 사용합니다.
  • · 보조 술식

        01 경화제 주사요법

        경화제 주사는 치핵을 수술적으로 절제하지 않고 항문 출혈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으로
        출혈을 주된 증상으로 하는 초기의 치핵에 효과가 좋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 - 가브리엘 주사기와 주사침

      2. - 경화제 주입법

        02 환상고무결찰술

        2도 치핵에 주로 사용하며, 방법이 간단하여 당일 퇴원이 가능한 시술방법입니다.
        출혈과 작은 탈항을 동반한 치핵(1도 ~ 초기 3도 치핵) 환자의 경우에 아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절제를 하지 않고 band를 이중으로 치핵의 근위부에 묶는 방식이므로 수술로 인한 출혈이 없고 통증이 없습니다.
수술

치핵의 수술적 치료

  • · 바나나클립

        01 바나나클립의 장점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치핵이 있는 부위를 고무링으로 결찰하고
        메스로 잘라내서 부위에 통증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폴리머로 된 '바나나클립'을 이용해서 치핵이 있는 부위를 결찰하기 때문에 통증이 최소화 되고 기존의 고무결찰술의 단점인 만기출혈을 보완해줍니다. 클립이 항문에서 떨어져 나올 때 출혈도 거의 없고(제로에 가까움), 항문 부위 협착도 거의 없습니다.
        또 수술 시간이 매우 짧습니다.
        본원에서 수술 후 통증을 최소화시키며, 항문의 기능을 최대한
        보존시키고, 가능한 빠른 시기에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다양한 수술 방법을 환자의 상태에 적합하게 혼합 적용하고 있습니다.
  • · 메스를 이용한 전통적인 수술 방식

        01 구미의 밀리건-모건 술식 (절제와 결찰: excision and ligation)

        02 퍼거슨 술식 (고위결찰 및 완전 봉합: high ligation and complete closure)

        03 팍스 술식 (점막하 치핵절제술: submucosal hemorrhoidectomy)

        04 일본의 타카노 술식 (항문상피-항문연조직 보존적 치핵절제술: anoderm-cushion sparing hemorrhoidectomy)

최신 수술 장비들을 이용한 술식

수술 장비

  • · 레이저:

    레이저 광선이 메스의 역할을 하여 수술 부위를 절개에 이용됨
  • · 하모닉 스칼펠(Harmonic Scalpel: 초음파 가위):

    병변을 근본적으로 제거함과 동시에 빠른 창상치유를 위해
    개발된 의료 기구로서 1초당 55,000이상의 초음파 진동을 하여 병변 조직을 절제하는 예술적인 Medical Instrument이며
    이로 인하여 정상조직이 최대한 보존되며 창상의 치유가 획기적으로 촉진된다.
  • · 도플러 가이디드 치핵동맥 결찰술(Doppler-guided homorrhoidal artery ligation):

    치핵에 혈액을 공급하는 치핵동맥을 도플러를 이용하여 확인한 다음 그 동맥만을 선택적으로 결찰하므로
    치핵을 치료하는 방법으로 주로 1-2도의 치핵의 치료에 사용된다. 수술 중이나 수술 후 출혈과 통증이 거의 없다.
  • · 탈출성 치핵에 대한 자동문합기를 이용한 항문고정술(PPH=Procedure for Prolapsed Hemorrhoids):

    이는 원형 자동문합기 치핵절제술(circular stapled hemorrhoidectomy)이라고 불린다.
    내치핵이 있는 부위, 즉 항문에서 상부로 약 3-4cm 정도 위치에 직장을 삥 둘러 약 2-3cm의 직장 점막을
    자동문합기를 이용해서 치핵과 함께 도려내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통증을 느끼는 항문 점막에는 상처가 나지 않으므로 통증이 아주 적으며, 회복기간이 빠르다.

        01 수술법

      1. 1) 3cm 길이로 끝 가장자리가 치상선을 살짝 가리는 항문경으로 탈출을 환원시킨다.
      2. 2) 치상선으로부터 4cm 상방에 점막하 쌈지봉합을 한다.
      3. 3) 봉합기를 닫고 찍게 되면 치상선 2cm 상방에 점막-점막 자동 봉합이 이루어진다.
  • · TST 선택적 치핵절제술:

    항문관을 360도 절제하는 기존의 PPH수술과 다르게 치핵조직만 선택적으로 제거할 수 있는 수술법입니다.
    PPH수술에 비해 통증이 적으며 회복기간이 짧고 정상조직을 제거하지 않아 항문협착증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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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치핵예방은?
  • 1

    변비 치료

  • 2

    올바른 배변 습관

  • 3

    온수 좌욕 또는 비데

  • 4

    금주

  • 4

    금주

  • 5

    가능한 항문은 따뜻하게

7
이럴 땐 전문 의사에게
  • · 항문으로 출혈이 있는 경우

    치핵이나 치열 등이 원인인 경우가 많으나 대장암 등의 악성질환일 경우도 드물지만 있을 수 있으니 꼭 전문의와 상담하셔야 합니다.
  • · 항문에 탈항이 되어 통증이 심한 경우

    혈전성 외치핵이나 감돈치핵일 수 있으며 이 경우 수술적 치료가 자주 요구됩니다.
  • · 항문 통증이나 돌출된 부위의 붓기가 점점 심해지는 경우

    수술로써만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 출혈이 평소보다 심하거나 멈추지 않는 경우

    수술로만 치료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 · 50세 이상의 연령에서 변비 또는 설사가 15일 이상 지속되는 경우

    대장암의 가능성이 있으니 즉시 병원을 찾으셔야 합니다.
  • · 심한 변비가 동반된 경우

    변비의 원인에 대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 · 항문 주위 또는 복부에 딱딱한 덩어리 같은 혹이 만져지는 경우

    암과의 구별이나 응고된 혈전을 제거해야 합니다.
8
치질 수술의 잘못된 상식
  • · 무지 아프다.

    최신 의료기들로 인하여 수술 중이나 수술 후 통증은 획기적으로 감소하였습니다.
    그 뿐 아니라 진통제와 무통기와 같은 약의 발전으로 통증을 거의 진정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 · 부끄럽다.

    의사나 간호사가 이 점을 충분히 배려하고 있으며 또한 원하시는 분들은 여의사에게서 진찰을 받으실 수가 있어
    부끄러움이 최소화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 · 수술해도 재발된다.

    수술의 발달로 인해 현재에는 치핵의 재발은 거의 없으며, 거기에 덧붙여 항문의 주인께서 배변습관을 고치고,
    변비를 고치며, 금주하시는 등 생활 습관을 고치시면 재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 항문이 좁아진다. (항문협착)

    치핵 수술 시 너무 많은 부위를 절제하면 나을 때 흉터가 생기면서 조직이 당겨져 항문협착이 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설명 드린 바와 같이 현재에는 최소 침습 수술을 하므로 이런 경우는 아주 드물게 나타납니다.
  • · 변이 줄줄 샌다. (변실금)

    치핵 수술 시 과다하게 피부 깊이 절제를 하면 항문괄약근에 손상을 주어 변을 참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수술 중 항문 내, 외괄약근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절제를 하므로 변실금은 거의 생기지 않는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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