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웰니스병원 3월 해바라기 모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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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아프고 예쁘게 ~ 웰니스병원입니다!
봄이 시작되는 3월, 웰니스병원의 '해바라기 모임' 소식입니다!
지난 3월 2일 월요일, 웰니스병원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봄기운을 나누는 '해바라기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달 해바라기 모임도 유쾌하게 시작!!
내시경실 막내 육선민 선생님의 좋은 생각 발표~
이번달의 우수 부서는 '원무과' 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원무과 대표로 성은지 팀장님께서 소감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원장님의 말씀까지!
병원장님은 버트란드 러셀의 '행복의 정복'을 인용하며, 의료 현장에서 실천해야 할 진정한 공감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판단 유보의 기술
우리는 흔히 '내가 옳다'는 독단(Dogmatism)에 빠지기 쉽습니다. 과학자, 종교인, 정치인 등 누구든 틀릴 수 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행복에 가까워지기 위해서는 즉각적인 판단을 멈추고, 상대를 '악'으로 규정하기 전에 그 상황이 생겨난 이유를 먼저 생각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두려움의 언어' 이해하기
환자나 보호자가 비합리적으로 행동할 때, 그것을 단순히 '틀렸다'고 판단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 이면에는 통증에 대한 불안이나 상실에 대한 '두려움'이 깔려 있습니다. 그들의 행동을 '두려움의 언어'로 이해하는 것이 공감의 시작입니다.
권위주의 경계와 'Yes'의 태도
사람은 아주 작은 권력이라도 생기면 본능적으로 'No'라고 말하며 영향력을 확인하고 싶어 합니다.
병원 구성원들은 이러한 본능을 경계하고, 환자의 요청에 "어떻게 도와드릴까?"를 먼저 고민하는 능동적인 태도를 갖춰야 합니다.
병원은 늘 긴장되고 무거운 곳이어야 할까요?
웰니스병원은 2026년에도 그 고정관념을 깨려고 합니다.
환자분들의 가벼워진 발걸음과 직원들의 진심 어린 웃음이 교차하는 곳,
바로 "환자와 직원이 유쾌한 병원" 웰니스병원의 모습입니다.
"2026년에도 웰니스는 유쾌하게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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