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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은 남성들보다 신경이 예민하고 환경에 민감해서 여러 가지 스트레스에 의해 변비나 항문 질환이 일시적으로 생기거나 악화되기도 한다.
또한 여성들은 배란기부터 월경때까지는 항체 호르몬의 영향을 받으므로 이 시기에 변비가 잘 생기고 치질이 악화되기도 한다.
이러한 치질 증상이 있을 때는 우선 전문 병원을 찾아야 하는 데 젊은 여성들은 부끄러운 마음에 약국에서 좌약 등을 사서 치료하거나 한 번에 낫는다고 선전하는 비전문의를 찾아감으로 바른치료의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것이 문제이다.
여성에서의 치핵 발생빈도는 남성과 비슷하다. 남성에서 치핵을 발생시키는 음주나 심한 육체활동,사무실에서의 오랜 근무와는 달리 여성에선 임신과 분만에 따른 치핵 유발 요인과 여성에서 흔한 변비가 치핵 발생률을 높이는 것으로 여겨진다.
여성에서는 남성에서보다 외치핵이 더 잘 생기며 따라서 반복적인 혈전 형성으로 인한 통증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여성은 치핵의 표피,즉 치핵을 덮고 있는 피부와 항문 점막이 남자에 비해서 약하기 때문에 출혈도 흔하고 치핵이 진행되면서 탈출의 발생도 흔하다.
임신과치핵    ( 임신 중에 심한 통증 을 유발하는 혈전성 치핵이 잘 생기는데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
원인 - 임신중 변비로 힘든 배변
- 임신으로 인한 복압 상승
- 임신으로 인한 혈액 순환 장애
치료법 - 경미한 출혈은 변비를 개선하고 좌약으로 치료한다.
- 혈전으로 인해 붓고 아픈 경우엔 간단한 외과적 처치로 치핵 제거
그러나 임신 중에는 조직이 약해진 상태이므로 평상시와 같은 적극적인 수술을 하기가 어려워 완벽한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출산 이후 조직이 정상적으로 돌아오는 출산 3~4주 후 경에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임신 초기에는 치핵이 부어 통증을 유발해도 마취제나 진통제를 사용할 수 없어 약물 치료나 수술이 불가능하고 그냥 참는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치질을 앓고 있는 여성은 임신 전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항문이 찢어져 있는 상태를 치열이라고 하며 배변 시 통증과 출혈이 특징이다. 통증은 배변 시 따끔하는 정도부터 배변 시 매우 심하여 견딜 수 없을 정도까지 다양하며 통증의 시간도 수초에서 심하면 하루 종일 아플 정도로 다양할 수 있다.
증상
1.배변 시 찢어지는 통증
2.출혈 - 새빨간 선혈이 처음엔 묻어나다가 점차 심해짐.
3.탈출 - 찢어진 상처 주변의 흉터 조직이 부어오르고 웃자라 탈출이 생김
여성 분들은 피부 조직이 약해서 된변을 보거나 심한 설사 후에 치열이 더 잘 발샐 할 수 있으니 배변관리가 중요하다. 치열의 발달과정을 보면 초기에 급성치열의 경우는 찢어지는 통증이 잇고 피가 휴지에 묻어나는 정도로 있다. 이때 배변 관리를 해주면 점막에 생긴 상처가 빨리 아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고 반복 되면 초기에는 주변에 약한 흉터 조직이 생기며 피가 조금 묻어나는 정도 외에 오히려 통증은 없어진다. 계속 해서 상처가 아물었다 찢어지기를 반복하면 흉터 조직이 많이 생겨 주변 조직이 딱딱해져 탄성이 없어지게 된다. 그러면 항문이 늘어 날 때 마다 당겨서 상처는 점점 더 깊어지게 되고 이렇게 되면 출혈이 심해짐과 동시에 통증이 심해지게 된다.
원인
1.변비 - 딱딱한 변으로 인한 항문의 과다 이완으로 찢어짐
2.반복되는 설사로 항문 점막이 약해져서 찢어짐
3.항문이 유착이 되어 좁아져 있어 정상 배변에도 찢어짐
종류
1. 급성치열 - 급성 치열은 배변 시 변비 등에 의하여 항문을 덮고 있는 피부, 즉 상피조직이 찢어지거나 헐은 상태로, 변비를 없애고 간단한 좌욕, 약물치료 등으로 치유 가능
2. 만성치열 - 항문 상피가 반복해서 찢어지면 상처가 깊어져 속에 들어 있는 내괄약근이라는 근육이 노출되어 자극을 받아 섬유화라는 변화를 일으켜 탄성을 잃게 되고 이 때문에 항문의 이완정도가 점점 줄어들어 변이 나올 때 항문이 이완되지 않아 찢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때는 이미 항문의 구조적인 변화가 유발되어 약물 치료만으로 좋아질 수 없는 상태이다. 만성 치열은 특징적으로 췌피, 비후성 항문유두, 궤양과 같은 세 가지 특징적 증상이 항문에 나타난다.
만성 치열의 경우는 수술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며, 시간이 지연되어 괄약근의 손상이 심해지면 변실금이 올수도 있고 치료가 힘들어지니 빠른 시일 내에 검진과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여성의 경우 변비 발생이 남자들보다 많으며 10대,20대에 많고 60대에 다시 많아지는데 이것은 월경에 관계되는 호르몬에 의해 장의 운동이 변화하기 때문이다. 또한 과다한 다이어트 등으로 불충분한 식이섬유와 수분 섭취,운동부족,스트레스 등도 원인이다. 임신 중에도 호르몬의 변화로 변비가 잘 생기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변비가 여성을 좋아하는 이유
   01. 예민한 신경
   02. 약한 근육과 운동 부족
   03. 무리한 다이어트
   04. 여성호르몬
   05. 임신
식사요법
치핵에 대한 식사요법은 변비에 대한 식사요법과 동일하다. 변비의 예방과 치료는 치핵의 발생을 예방함과 동시에 치핵의 치료 방법이기도 한데 대부분의 변비의 원인은 불충분한 식이섬유소나 수분의 섭취와 불규칙한 식사습관이며 이를 개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흔히 바빠서 아침식사를 하지 못하거나 천천히 식사를 할 수 없는 사람에게서 변비가 잘 생기고 치핵 발생이 많다.
규칙적인 배변을 위하여서는
규칙적인 식사, 특히 아침 식사가 장운동을 촉진 시키므로 제일 중요하며 음식을 천천히 꼭꼭 씹어 먹어야 합니다.
충분한 수분의 섭취가 중요하며 물, 우유, 과일주스 등을 많이 먹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도보나 조깅이 장운동을 도와 줍니다.
변의를 느끼는 경우에는 바로 화장실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순간을 놓치는 경우에는 나중에 변의가 생기지 않으며 변을 보기가 어려울 수 있다.
배변시 무리한 힘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변을 반드시 전부 다 보아야 한다고 생각하면 무리하게 힘을 주게 됩니다. 힘을 무리하게 주지 말고 편히 변을 보는 것이 항문을 위하여 매우 중요합니다.
충분한 식이섬유소를 섭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식이 섬유소란 소화가 되지 않는 섬유 질로 대변의 부피를 만들어 주며 수분의 흡수를 막아서 대변을 부드럽게 합니다. 하루 30 에서 50그램의 식이 섬유소의 섭취가 영양학적으로 필요합니다. 서구의 음식에 비하여 국내의 음식에는 섬유소가 많다고 합니다.
긴 화장실 체류를 피한다, 간혹 화장실에서 책을 보는 사람이 있는데 변기에 오래 앉아 있는 자세는 치질이 생기게 하니 피한다.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갑자기 소변이 흘러나오는 현상으로, 원인이 다양하며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지만 주로 중년 이후의 여성에서 흔합니다.
성인 여성의 30-40%, 40대 여성의 20%이상이 요실금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주로 분만 후 골반 근육의 약화로 방광이 처지거나 요도괄약근의 기능 저하로 인해 발생하며 특히 분만 횟수가 많거나 난산, 여성 호르몬의 감소, 비만 등이 동반된 경우 잘 발생 합니다.
복압성 요실금
기침을 하거나 웃을 때와 같이 복부에 힘이 가해지면 나타나는 요실금으로 여성 요실금에서 가장 흔한 형태이며, 골반 근육이 약해져 밑으로 처져 소변이 새는 것을 방지하도록 요도를 지탱하는 역할이 약해지거나, 혹은 요도가 닫히는 능력이 떨어진 경우에 발생합니다.
절박성 요실금
갑자기 참을 수 없이 소변이 마려운 증상이 있고, 화장실에 가거나 속옷을 내리기도 전에 소변이 흘러나오는 증상, 방광에 소변이 충분히 차지 않은 상태에서 방광이 저절로 수축하여 발생합니다. 급성 방광염, 신경질환, 당뇨병, 방광 출구 폐색과 같은 질병이 그 원인이 될 때도 있지만 단독으로 생기기도 합니다.
반사성 요실금
방광에 소변이 가득 차 더 이상 저장할 수 없어 소변이 넘쳐흐르는 경우입니다. 방광 수축력 상실이나 요도 폐색이 원인이 됩니다. 당뇨, 말초 신경질환, 자궁 적출술 이후에 주로 발생합니다.
보존적 치료 방법
약물 치료 : 소변의 저장과 배출을 담당하는 방광의 평활근을 안정시키고 요도의 괄약근 수축력을 높이기 위하여 투여합니다.
페서리 삽입 : 질에 실리콘으로 만든 페서리를 삽입하기도 합니다. 느슨해진 방광을 들어 올려주는 페서리는 끼고 빼기 간편하고, 긴장성 요실금에 효과가 있습니다.
골반 근육 운동 : 요도와 질, 항문을 오므리는 운동으로 골반 근육의 힘을 키우는 방법이나오랜 기간이 지나야 효과를 볼 수 있고 완치 후에도 지속적으로 해나가야 합니다. 이런 골반 근육 운동을 잘 하지 못하는 환자들은 저자극 전기 치료를 받습니다.
전기를 이용해서 불수의근을 강제로 움직이게 함으로써 운동 요법의 효과를 얻어내는 것입니다. 바이오피드백으로 환자가 자신의 골반 근육이 수축할 때 근전도 등이 어떻게 변하는가를 모니터를 통해 직접 보게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방법을 이용하면 자기에게 알맞은 골반 근육 운동법을 스스로 찾을 수 있습니다.
수술적 치료 방법
주로 복압성 요실금의 치료에 사용되며 치료 효과가 가장 빠르고 확실합니다.
본원에서 시행 하는 TOT 요실금 수술법

요실금 수술은 비수술적 치료로 완치되지 않을 때 시행하며 수술방법에 따라 차이는 있으나 약 80% 정도의 성공률을 보입니다.
수술의 원리는 요도주변을 조아 주는 약해진 근육을 보완하기 위해 그물형의 띠를 넣어 요도를 당겨 올려 복압이 올라가도 소변이 흘러나오지 않도록 하는 간단한 수술 방법이 개발되어 복압성 요실금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본원에서는 현재까지의 수술적 치료법 중 효과가 좋고 부작용이 없는 가장 최신방법인 TOT 요실금 수술을 해 드립니다.
수술효과 - 임상결과는 98% 완치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술 후 바로 요실금 증상이 없어집니다.
요실금은 종류와 원인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므로 요실금의 정확한 원인, 종류와 요실금정도를 아는 것이 성공적인 치료에 매우 중요합니다 다음과 같은 검사를 통해 요실금의 원인과 상태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문진 : 요실금의 원인이 골반바닥 근육의 약화 이며 출산과 임신이 큰 영향을 주므로 임신, 출산횟수, 출산방법을 알아보고 자궁적출술 등 골반부위 수술 병력등도 중요합니다. 잔뇨여부나 배뇨습관을 아는 것도 정확한 진단에 도움이 됩니다.

소변검사 : 방광염증이나 다른 비뇨기 질환을 알기 위해 시행합니다.

요류역학 검사 : 방광내압을 측정하며 복압이 올라가면 소변이 세는지 잔뇨가 남는지를 검사하는 것으로 요도관을 삽입하여 방광내에 식염수를 주입하여 검사하며 대략 30분 정도가 소요되는 검사이며 수술을 하기 위해선 필수적인 검사입니다.
그 외 필요시 방광 초음파를 시행하여 방광내 이상 유무를 확인 합니다.

비만은 요실금에 해롭습니다.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수영이나 에어로빅보다는 가벼운 등산이 좋습니다. 맵고 짠 자극성 음식은 방광을 자극하므로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규칙적으로 배변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십시오. 약도 가급적 가려 먹어야 합니다. 감기약, 혈압강하제는 요도 압력을 변화시키고 이뇨제는 소변량을 증가시키며 항히스타민제나 항우울제 등은 방광 수축을 억제시키기 때문입니다.

골반부의 바닥은 얇은 근육층이 받혀주고 있습니다. 이 근육이 약해서 쳐저 내려오면 요도를 조여 주는 근육도 약해져서 소변이 새게 되는 것이니 이 근육을 강화 시키는 케겔 운동, 걷는 욷농, 기마자세 스트래칭 같은 것이 중요합니다. 무거운 것을 많이 드는 일은 피하시고 특히 임신기간 동안 이 근육이 많이 늘어나니 출산 후 바로 골반근육 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좋고, 쪼그리고 앉아 일하는 것을 피해야 합니다. 비만은 요실금을 유발하는 한 요인이 되니 규칙적인 운동으로 적정한 체중을 유지해야 합니다.
1. 웃거나, 기침 재채기를 할 때 소변이 흘러나와 옷을 적신 적이 있습니까?
① 없다 ② 한 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자주

2. 빠른 보행이나 무거운 것을 들 때 소변이 세는 정도가?
① 찻숫가락 정도 ② 속옷에 묻을 정도 ③ 속옷을 적실 정도 ④ 패드하고 다님

3.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못하고 그대로 속옷이 젖습니까?
① 없다 ② 한 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매일

4. 소변을 볼 때 아랫배에 통증이 있거나 항상 하복부가 묵직하고 소변을 본 후에도 시원하지 않습니까?
① 없다 ② 한 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자주

5. 찬물에 손을 담그거나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때 또는 추운 겨울에 소변이 새나와 속옷이 젖은 적이 있습니까?
① 없다 ② 한 달에 한 번 ③ 일주일에 한 번 ④ 자주

위 질문 중에 3, 4번 답이 선택 되는 경우는 요실금의 정도가 심각하니 검진 후 치료를 권합니다.
뼈의 골량이 감소하여 뼈조직이 성글게되고 작은 충격에도 쉽게 골절을 일으키게 되는 질환을 말한다. 골다공증의 뼈는 내부가 치밀하지 못하고 현미경상으로 보면 구멍이 송송 나있음을 볼 수 있다. 골다공증은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월등히 많이 나타나며 연령이 증가할수록 발생률이 높다.
증상
경미한 골다공증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심한 경우 뼈골이 쑤시는 통증을 느끼기도 하고 쉽게 골절을 일으킨다.
유발인자
약물 스테로이드(부신피질호르몬제)제제이다.
칼슘의 흡수가 감소되고 배설이 증가하여 골다공증을 유발한다.
질병 만성간질환, 만성신부전, 갑상선항진증등이 골다공증을 유발한다.
여성 갱년기후 에스트로젠이 감소하면 골의 대사가 골의 형성보다 소실속도가 빨라지므로 골다공증이 생긴다.
특히 난소절제환자나 조기폐경여성은 유병율이 높다.
노인 노인에서는 뼈를 형성하는 세포의 기능이 저하되고 칼슘과 비타민 D의 흡수가 저하되므로 골다공증이 생기기 쉽다.
음식 카페인은 칼슘의 뇨중배설을 증가시키므로 카페인을 함유한 식품 (커피, 홍차, 콜라등)은 줄이는 것이 좋다.
흡연 흡연은 골량을 낮추고 골절율을 증가시키며 특히 여성의 경우 성호르몬대사를 증가시켜 조기 폐경을 유발하므로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음주 주알콜로 인한 간질환은 비타민 D의 활성을 감소시켜 칼슘의 흡수가 저하되므로 골다공증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칼슘제제
뼈의 주성분인 칼슘을 섭취하여 골다공증을 예방, 치료하기 위하여 칼슘제제를 복용한다. 여러 종류의 칼슘제제가 시판되고 있으나 성인에서 칼슘 흡수율이 많이 떨어짐으로 흡수가 잘 될 수 있는 형태의 칼슘제제가 좋다. 칼슘제제는 한 번에 다량보다는 조금씩 자주 섭취하는 것이 흡수율을 올린다. 마그네슘을 충분히 섭취 해주는 것도 칼슘의 뼈 속으로 흡수를 올려 주기 때문에 도움이 되나 칼슘과 동시에 섭취 시는 장 내에서 흡수율이 떨어지니 복용 시간을 달리하는 것이 필요 하다.
비타민D제제
비타민 D는 소장에서 칼슘의 흡수를 증가시키고 칼슘과 인의 농도를 조절하는 작용에 의하여 골다공증을 치료한다. calcitriol제제와 alfacalcidol제제가 있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도와주며 그 외에도 호르몬 형성과 면역 조절에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D는 우리인체가 합성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비타민으로 햇볕을 쪼이면 피부가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가능한 햇볕을 너무 차단하지 말고 노출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햇볕에 충분한 노출을 해주는 것도 비타민D 합성을 위해 필수적인 일이다.
칼시토닌제제
갑상선에서 생성되는 호르몬제제로 골량이 감소하는 것을 막아준다. 칼슘과 비타민D를 충분히 섭취해야 효과가 있다.
경구용 알렌드론산제제
파골 세포에 부착되어 골소실을 막아주어 골밀도 감소를 중단시키는 제제이다. 치료효과는 우수하나 실질적으로 흡수율이 아주 낮아 골밀도를 올려주는 효과는 미약하다. 약은 다량의 물로 복용하고 복용 후 30분간은 눕지 말아야 하는 특징이 있다.
주사제
흡수율이 낮은 점을 보완하기 위해 정맥내로 주사하는 약제로 3개월에 한번 치료를 하며 위장장애가 없다. 간혹 치료하며 초기에 몸살기 같은 통증이 올수 있다. 특히 위가 약해서 약을 복용 하기가 힘들다면 주사제 치료가 도움이 될것이다.
골다공증 치료는 뼈를 튼튼히 해주는 칼슘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흡수된 칼슘이 뼈 속으로 흡수되어 들어가기 위해선 우리 몸의 무게를 뼈가 느껴야 한다. 그래서 걷는 운동이 필수적이다. 규칙적으로 운동을 해줌으로써 골강도를 올려 골절을 예방할 수 있다.
갱년기 증상은 노화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남녀 모두에게 발생하나 여성에서는 그 증상이 폐경기 이후에 뚜렷하게 나타나는 반면 남성은 증상이 서서히 나타나 잘 모르고 지나가는 차이가 있습니다.
증상
갱년기에 가장 흔한 증상은 자율신경계의 균형이 깨지면서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나라 여성의 50% 정도는 급성 여성호르몬 결핍 증상으로 안면홍조나 발한 등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 정도의 여성들은 이 갱년기 증상이 피로감, 불안감, 우울, 기억력 장애 등의 정신적 증상과 동반 되어 좀 더 심하게 나타나며 수면 장애를 겪기도 한다. 급성 여성호르몬 결핍 증상은 폐경 약 1~2년 전부터 시작되어 폐경 후 3~5년간 지속될 수 있다.
호르몬 대체요법
천연 여성호르몬제: 감마리놀렌산 이나 석류 액기스 , 두부에 많이 들어 있는 이소플라빈 등은 여성호르몬과 구조가 비슷한 물질로 여성 호르몬을 대체하는 기능을 가져 도움이 된다. 특히 호르몬제 복용 시 두려운 암 발생 두려움이 없어 위험요소가 있는 갱년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

운동요법: 자율신경계 균형이 깨진 것을 완화시키기 위해 자연 가까이에서 걷기와 같은 운동이 권장 된다. 운동으로 스트래스를 받기 보다는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요가 같은 운동도 권장된다.

심리치료: 본인을 챙기지 않고 살아온 시간 때문에 자녀들이 떠나는 이시기에 호르몬 변화와 함께 상실감을 많이 느끼게 된다. 자신을 위한 자신이 즐거워하는 취미활동을 찾아서 하도록 하며 스스로의 존재감을 찾아 주는 단체에 봉사활동 같은 것을 찾아서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방
폐경은 여성이라면 피할 수 없는 과정이지만 갱년기 장애는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 권장되는 방법은 항산화제인 비타민 A, C, E를 꾸준히 복용하며 신체 균형을 유지해 주는 것인데 빈혈이 있는 경우는 철분제제도 같이 복용해야 한다.
또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하여 칼슘제를 복용할 필요가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생활에서 받는 스트래스를 해소하며 나 자신을 관리 하는 것이다. 갱년기를 맞이하는 시기를 보면 여성으로선 생리적 변화와 사회적 변화 두가 지를 한꺼번에 겪게 되어 호르몬 균형이 깨어지며 오는 생리적 불안감에 심리적 불안감과 우울증 등이 덧붙어 증상을 악화 시키는 것이므로 평소 나를 위해 조금씩 투자를 하여 준비해 갈 때 이두가지 변화가 닥쳐도 잘 극복해 갈수 있기 때문이다.
갱년기장애 극복을 위한 가족들의 역활
갱년기 장애를 극복하려면 갱년기의 특성을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갱년기 증상은 개개인 마다 아주 다양하며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하느냐는 본인과 식구들의 노력에 따라 달라진다. 갱년기 증상이 단지 호르몬만의 문제가 아니므로 특히나 가족들의 도움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즉 사춘기 시절 안정을 찾기위해 가족들의 따뜻한 이해가 필요로 되어지는 것과 같다.
즉, 가족들이 우선 갱년기를 잘 이해하고 어머니, 또는 아내가 전과 달리 신경이 날카로와져 과민반응을 보일 때 같이 날카롭게 대하기보다는 더욱 더 따뜻하게 대해주어 마음의 평온을 찿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아울러 본인 스스로도 취미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기찬 생활을 유지 하고자 노력해야 할 것이다.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은 관절을 구성하는 여러 성분 중에서 연골과 그 주위의 뼈에 퇴행성 변화가 나타나서 생기는 관절염으로 쉽게 표현하면 관절의 연골이 닳아서 생기는 관절염이다.
대부분 체중을 많이 받는 무릎 관절과 엉덩이 관절에서 발생하며 오랫동안 방치할 경우 관절의 변형도 초래할 수 있다. 나이가 많을 수록 퇴행성 관절염의 발생률이 증가 하는데 남성보다는 여성에서 더 많이 나타나며 높고 40대 이후부터 서서히 증가하다가 60대 이후에는 급격히 증가하여 60대 이후의 여성 30%~35%가 퇴행성 관절염을 가지고 있다.
퇴행성 관절염의 주증상은 관절통증이며 특히 관절을 많이 쓰고 난 후 통증이 심해진다. 아침에 증상이 심한 류마티스성 관절염과 달리 활동을 많이 하고 난 저녁에 통증이 심하며 관절이 붓기도 하고 움직일 때 마찰음이 나기도 한다.
글루코사민제제
이 제제는 관절의 염증을 억제하고 연골을 재생시키는 효과가 있어 초기의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 치료에 아주 적합한 약이다. 약간의 위장장애가 부작용으로 나타날 수 있는데 제산제와 함께 복용함으로써 해결될 수 있다. 진통제와 같은 신속한 약효가 나타나지는 않으나 2~4개월간의 복용으로 초기의 퇴행성관절염에 높은 치료율을 보인다.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이나 증상의 경감과 악화 방지에 우선 목적이 있다. 사용되는 약제도 사람에 따른 작용의 차이가 크므로 환자의 몸에 적합한 약을 선택하여야 한다. 두가지 이상의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해도 효능의 증가는 거의 없고 부작용만 증가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두가지 이상의 약을 동시에 복용하지 않도록 한다. 흔한 부작용으로는 위장장애와 부종이 있으며 위장장애를 줄이기 위해 식후 바로 약을 복용하는 것이 좋으며 장기 복용 시는 특히 위궤양의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 다.
스테로이드(부신피질 호르몬)제제
과거에는 기적의 약으로 인식될 정도로 효과가 빠르고 강력하여 한 때는 무분별하게 사용했던 적이 있었으나 점차 이 약의 치료효과가 일시적인데다 상당히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것이 밝혀지면서 최근에는 제한적으로만 사용되고 있다. 빈번한 부작용으로는 당뇨, 심장병, 고혈압, 신장병, 뼈의 약화, 부종(특히 만월형 부종:얼굴이 보름달처 럼 둥글둥글해짐)등이 있다.
연골 주사
연골 주사는 관절강내에 연골 성분인 히알산을 주입해주는 것으로 연골이 손상되어 마찰시 통증이 생기니 이를 부드럽게 하기 위해 윤활유를 넣어 주는 것과 같은 원리로 보면 된다.
기본원칙
1. 운동은 매일 규칙적으로 한다. 오래 휴식하면 관절의 기능이 더 저하될 수 있으므로 2일 이상 쉬지 않는다.
2.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꼭 한다. (스트레칭은 관절의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관절의 운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3. 운동 자체가 관절에 무리를 주어서는 안 된다.
4. 운동은 짧은 시간 씩 여러 번에 나누어 한다.
5. 운동량은 서서히 늘리고 좌우측의 운동량이 같도록 한다.
6. 운동 중 관절에 통증을 느끼면 즉시 운동을 중단하고 차후의 운동량이나 강도를 재조정 한다.
권장되는 운동
가장 권장되는 운동은 수영이다. 수영은 관절에 하중을 주지 않고 관절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밖에 허공에서 자전거 타는 동작과 같은 운동도 좋다.
금지해야할 운동
관절에 무리를 주는 운동, 관절에 급격한 충격을 주는 운동은 피해야 하며 한쪽으로 힘이 쏠리면 관절에 손상을 줄 수 있으니 가능한 평지를 걷는 것이 좋다. 축구, 테니스, 달리기, 줄넘기등은 금해야 할 운동이다.
식이요법
연령증가와 함께 특히 여성에선 체중이 많이 증가하는데 과도한 체중은 관절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신선한 야채를 위주로 하며 저 칼로리 고단백 식이로 체중을 조절하여 관절뿐 아니라 모든 다른 성인병을 예방하고 적당한 운동으로 관절 건강을 도와야 한다.
운동
관절 주면의 근육의 근력이 중요 하니 꾸준한 운동 특히 스트래칭을 하여 근육과 인대의 길이가 짧아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관절에 무리가 가는 동작이나 자세는 피한다.
항상 좋은 자세(관절면에 힘이 균등하게 나눠서 갈수 있도록)를 유지하도록 하고 특정한 관절에 집중적인 힘이 들어가는 동작 (예를 들면 분무기사용, 설거지, 빨래등)은 피하거나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나누어 한다.
암1984년 여성 암 중 8.7%에 불과하던 유방암이 2000년 조사에서는 여성암의 15.1%로 15.6%의 위암 다음으로 많은 암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증가추세는 식사나, 서구방식의 생활화, 첫월경이 어려지는 추세라든지 아이를 적게 낳고 수유를 피하며 피임약을 사용하는 등 생활패턴의 변화에 기인할 가능성이 높다.
이와 같은 현상은 이웃 일본에도 현저하여 지금 일본여성에게서 가장 흔한 암은 유방암으로 되어있고 우리나라도 머지않아 유방암이 자궁암을 추월하여 여성암에서 수위를 차지하리라는 추측은 그리 어렵지 않다. 유방암은 특별한 예방법이 없어 조기 진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규칙적인 자가 진단으로 50%이상의 조기 발견이 가능하다.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은 여성
1. 50세 이후 여성
2. 가족 중 유방암 환자가 있는 경우
3. 만삭 분만한 경험이 없는 여성
4. 35세 이후에 첫 분만한 여성
5. 12세 이전에 초경이 있었던 경우
6. 55세 이후에 폐경이 이루어진 경우
7. 비만한 여성
8.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
딱딱한 혹이 만져지며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 간혹 혹이 만져 저도 통증이 없어 괜찮은 줄 알았다는 경우가 많으니 통증 없는 혹이 암의 가능성이 더 높다는 걸 꼭 기억해야 한다.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옵니다.
겨드랑이에서 혹이 만져집니다.
유방피부가 오렌지 껍질 같이 두꺼워지거나 함몰됩니다.
유두가 함몰되거나 비늘이나 습진이 생깁니다.
팔이 붓습니다.
유방진찰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가 손으로 유방을 만져서 진찰하는 촉진(觸診)이다. 크기가 1㎝ 이상이면 쉽게 알 수 있다. 유방 X레이 촬영은 미세한 병변을 조기 발견할 수 있는 게 장점. 대개 손으로 만져지기 1∼2년 전에 찾아낼 수 있지만, 젊은 여성이나 임신부의 미세 유방암은 발견하기가 쉽지 않다.
유방X-선 촬영법
유방을 특수 엑스레이 기계로 찍는 방법
초음파
우리나라 여성은 서구 여성에 비해 유방조직이 치밀하고 단단한 경우가 많아 간혹 혹이 있어도 X레이 촬영에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혹이 있는 것으로 의심되면 초음파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다. 초음파 검사는 직경 5㎜ 이하의 작은 멍울이나 초기 유방암을 발견하는 데 효과적이다. 방사선의 위험성이 없어 30세 이하 젊은 여성과 임신부에게 1차 검사법으로 널리 쓰인다.
세침흡입세포검사
가는 주사바늘로 혹을 찔러 세포를 흡입하여 암세포 여부를 검사하는 방법
조직검사법
X - 레이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면 조직검사를 통해 확진(確診)한다. 과거에는 유방을 직접 절개해 조직을 떼어냈지만, 최근엔 상처 없이 정확한 조직검사를 할 수 있는 '맘모톰 검사기' 등이 도입돼 진단이 한결 수월해졌다.
권장되는 유방검진
1. 성인 여성은 월 1회 자가 검진: 자가 검진만 잘 해도 유방암의 50% 이상은 발견이 가능하다고 한다. 폐경 전 여성은 생리가 끝난 2∼3일 후, 폐경 여성은 정해진 날짜에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2. 30세 이상 여성은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유방 X레이 촬영이나 초음파 검사
3. 20세-30세 1년에 한번 검진
거울 앞에 서서 유방을 살펴봅니다. 유방의 모양, 크기, 피부 함몰, 분비물 유무에 대하여 양쪽을 비교하며 관찰 합니다.
거울 앞에 선 채로 손을 머리 뒤로 얹고 앞쪽으로 기울여 유방을 살펴봅니다.
허리에 손을 얹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유방을 자세히 살펴봅니다.
왼팔을 올리고 오른손 끝으로 동심원을 그리고 시계 방향으로 겨드랑이로부터 천천히 유방을 만져 갑니다.
   원을 좁혀 유두까지 충분히 만져 봅니다. 반대편도 같은 방법으로 관찰합니다.
젖꼭지(유두)를 가볍게 짜내 분비물이 있나 살펴봅니다.
수건이나 베개를 어깨에 받치고 누워서 ④∼⑤번의 동작을 반복합니다.
항상 동심원으로 유방을 골고루 만져 봅니다.
4번째부터는 샤워를 하면서 비누 묻은 손으로 진찰하는 것도 편리한 방법입니다.
유방암 은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조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가능합니다.
범 일반적으로 식물성 음식 및 어류를 많이 먹고 지방식을 피하며 물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다는 일반적인 예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비만이 있을시 지방세포가 여성호르몬을 많이 생성하여 암발생률이 높으므로 올바른 식이를 통한 체중관리도 예방법입니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 것은 유방암을 조기에 발견하여 유방 절제술도 피하고 완치율을 높이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이라 할 것입니다.
자궁은 자궁의 몸통인 체부와 질속으로 노출 되어있는 입구인 경부로 크게 나누며 안쪽은 생리혈이 만들어 지는 자궁내막으로 되어 있는데 이 세 곳 모두에서 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 중 자궁경부암이 발생빈도가 가장 높아 자궁암의 90%를 차지하여 자궁암이라 하면 대개 자궁경부암을 이야기합니다.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흔한 여성암으로 WHO에 의하면 매년 약 50만건의 자궁암이 새로이 발병합니다.
다른 모든 암처럼 자궁암의 원인도 아직 뚜렷하게 밝혀져 있는 것은 아니나 인체유두종바이러스의 감염과 연관되어 있다고 알려져 있고 최근은 이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백신이 나와 권장 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기적 검진이 중요 하고 특히 인유두종바이러스(파필로마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있는 여성, 성관계 파트너가 많은 여성, 어린나이부터 성 접촉을 가진 여성의 경우 위험 요소가 높은 편이니 정기적인 검진을 자주 받는 것이 좋습니다. 에스트로겐 호르몬 단독으로 장기적으로 사용하는 여성의 경우는 자궁 내막암 발생률이 높아 집니다.
증상을 보아서 판단하면 너무 늦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폐경 후에 출혈이 있는 경우 자궁 내막암 가능성이 있으니 반드시 검사를 요합니다. 자궁경부에서 세포를 채취하는 질세포진검사가 가장 기본적이며, 질 확대경 검사의 병행이 도움이 됩니다. 세포진검사나 질확대경 검사에서 이상이 있거나 암의 의심이 높을 때는 바로 자궁 경부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질 초음파로 내부에 혹의 유무를 판정합니다.
모든 암이 그러하듯이 암은 초기 증상이 없고 하지만 초기에 발견 하면 완치가 가능 합니다. 그러니 항상 주기적으로 검사하는 것이 가장 중요 하다고 하겠습니다. 최근 사용되고 있는 자궁경부암 예방 주사는 자궁경부암의 주원인인 바이러스가 경부에 달라붙지 못하게 하는 효과를 가진 것으로 85% 예방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